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공격력이 가장 높은 순위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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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는 수많은 유닛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강력한 한방 공격으로 전장을 뒤흔들 수 있는 유닛들이 있는데 게임 내 기본 공격력이 가장 높은 유닛 Top 4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장 느린 유닛 Top 3 스타크래프트에서 가장 공격력이 높은 1위 유닛은 인페스티드 테란입니다. 이 유닛은 저그가 퀸으로 테란의 커맨드 센터를 감염시키면 생산할 수 있으며 자폭 대미지가 무려 500에 달합니다. 체력이 약해 이동 중에 많이 제거되지만 한 번 터지기만 하면 주변에 뭉쳐 있는 유닛을 박살냅니다. 저그의 스커지는 스피드가 빠르고 대미지가 110인 자폭 유닛입니다. 은밀하게 가까이 붙어서 상대 공중 유닛에 세게 박아버리면 체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정도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합니다. 굼벵이를 연상시키는 느린 움직임의 리버는 기본 대미지가 100입니다. 공격력 업그레이드 시 +25가 추가되어 무려 125까지 상승하며 스플래시 형태의 공격이라 일꾼이나 뭉쳐 있는 유닛들을 전문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유닛은 테란의 메카닉 유닛 시즈 탱크입니다. 시즈 모드가 되면 사거리가 굉장히 길어지며 대미지는 무려 70에 달합니다. 게다가 메카닉 공업이 1업씩 올라갈 때마다 +5씩 증가할 정도로 사기적인 화력을 자랑합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장 느린 유닛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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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서 다양한 유닛들이 등장합니다. 그중 이동 속도가 느린 유닛들은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는데 종족마다 유독 둔한 유닛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동 속도가 가장 느린 유닛 Top 3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빠른 유닛 Top 3 저그의 오버로드 유닛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드론 4기와 함께 나오는 유닛으로 인구 수 보급과 정찰을 담당합니다. 초반 빌드 최적화에 중요한 유닛으로 이동 스피드는 스타크래프트에서 제일 느려 거북이가 연상될 정도로 정말 천천히 이동합니다. 오버로드 다음으로 느린 유닛은 프로토스의 리버입니다. 굼벵이처럼 생겼는데 오버로드보다 살짝 빠를 뿐 기동성 측면에서는 최악의 유닛입니다. 다행히 셔틀로 주로 태워 다녀 기동성을 보완해 주며 강력한 스플래시 화력으로 지상 병력을 초토화할 수 있습니다. 테란의 최종병기 배틀크루저입니다. 거대한 전함답게 이동 속도가 느린 유닛입니다. 가속도가 붙으면 가디언과 스피드가 동일해지지만 가속이 되기 전에는 가디언보다 느리기 때문에 리버 다음으로 느린 유닛입니다. 다음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공격력이 가장 높은 순위 Top 4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장 빠른 유닛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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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에는 저그, 테란, 프로토스 종족별로 다양한 유닛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스피드가 빠른 유닛들이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면 기동성이 뛰어나 난전을 펼치기 좋은데 스타 리마스터에서 가장 빠른 유닛 Top 3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전 글:  스타 리마스터 저장된 게임 불러오는 방법 스타에서 가장 빠른 유닛 1등은 바로 벌처입니다. 벌처는 미네랄 75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유닛인데 일꾼 견제에 특화되어 포인트를 따기 좋습니다. 속도 업그레이드가 되면 저글링보다 빨라 평지에서 저글링이 벌처를 쉽게 따라잡지 못합니다. 벌처 다음으로 빠른 유닛은 저글링입니다. 보기에는 작은 유닛이지만 발업이 완료되면 맵 곳곳을 날아다닐 정도로 빨라집니다. 가격도 미네랄 50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며 초중반부터 후반 난전까지 저글링 특유의 기동성을 통해 상대를 정신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울트라는 겉으로 보기에는 뚱뚱해서 느려 보이지만 속도 업이 되면 빨라집니다. 저글링보다는 살짝 느리지만 목동 저그 체제에서 저글링과 같이 움직이면 몸빵을 해주면서 적의 본진과 멀티를 동시에 습격할 수 있는 저그의 최종병기입니다. 다음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장 느린 유닛 Top 3

투혼 노배럭 더블 상대로 초반 2드론 찌르기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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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저전에서 테란이 노배럭 더블을 성공하면 저그가 7:3에서 8:2 정도로 굉장히 불리해집니다. 빌드 차이를 줄이기 위해 드론 서치시 커맨드를 짓는 SCV를 오랫 동안 견제하는 모션이 필수입니다.  이전 글:  프저전 2스타 게이트 빌드 견제 대처법 5시에서 7시로 오버로드를 보내고 1시로 드론을 보냈는데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어서 SCV를 툭툭칩니다. 드론으로 견제를 계속 하자 테란이 본진에 있던 일꾼 1기를 끌고나와 드론 견제를 방해합니다. 앞마당에서 견제가 일어나는 동안 테란은 노배럭 빌드여서 2배럭을 동시에 올리고 있고 마린은 1배럭 더블보다 약간 늦게 나옵니다. 견제를 하며 드론 1기를 본진에서 스피드하게 데리고 왔습니다. 드론 2기가 오자 테란이 놀랬는지 건물을 짓던 SCV를 본진으로 빼면서 저그가 포인트를 따냅니다. 마린이 나올때까지 드론 2기로 최대한 SCV를 괴롭혀서 앞마당 커맨드 센터 타이밍을 1초라도 더 지연시켜줍니다. 마린이 커맨드 주변까지 다가오자 더 이상 견제를 할 수 없어 체력이 높은 드론을 몸빵시키고 저그 본진으로 드론 2기를 기분 좋게 회군시킵니다. 

국민맵 파이썬 본진 테란 입구 막는 꿀 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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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4인용 국민맵 파이썬은 언덕이 있는 맵으로 테란이 입구를 쉽게 막을 수 있습니다. 서플과 배럭 심시티를 통해 입구를 좁혀 안전하게 시작한 다음 초반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전 글:  파이썬 앞마당 미네랄을 빨리 캐게 만드는 서플 심시티 2시 심시티입니다. 2서플과 1배럭으로 막으며 서플 사이 좁은 틈으로 마린과 저글링이 지나가져서 마린으로 길막하는 플레이가 나오기도 합니다. 타이밍상 급한 경우 마린이나 일꾼 대신 2서플 위에 1서플을 추가해서 저글링을 막기도 합니다. 6시 입구는 2서플과 배럭을 세로로 지으면 저글링의 난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같은 6시 입구여도 배럭을 위쪽에 지으면 배럭과 서플 사이로 마린이 지나갈 수 있어 배럭을 들지 않아도 통로로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7시 심시티입니다. 서플, 배럭, 팩토리로 심플하게 입구를 막으면 됩니다. 팩토리 우측 윗부분에 공간이 뚫려 보이는데 저글링이 지나갈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12시 심시티입니다. 2서플 1배럭으로 막으면 저글링 난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시는 서플을 2시처럼 가로로 짓지 않고 대각선으로 배치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린, 메딕 컨트롤에 심각한 문제가 있던 2009 EVER 스타리그 16강 진영수 vs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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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VER 스타리그 16강에서 논란의 경기가 발생합니다. 바로 진영수 vs 박명수 선수의 경기로 테란이 앞마당을 먹고 가만히 방어만 하는 게임이 나옵니다. 진영수 선수는 특유의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로 경기를 주도하는 스타일이지만 스타리그 16강에선 이상할 정도로 수비적인 모습만 보여줍니다. 이전 글:  저그 빌드에 문제가 있던 프로리그 경기 진영수 vs 박찬수 리뷰 투혼 7시에 시작한 진영수 선수가 저그 선 스포닝풀 상대로 언덕 커맨드로 카운터를 치며 빌드를 한 수 먹고 들어갑니다. 뮤탈이 등장할 타이밍쯤 진영수 선수가 미네랄 필드 뒤쪽에 터렛 여러 기를 건설합니다. 그런데 터렛을 너무 붙여 지어서 SCV가 2기나 갇힙니다. 박명수 선수는 터렛의 사거리가 닿지 않는 지점을 활용해 SCV 견제를 하면서 경기의 흐름이 저그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SK테란 빌드를 확립한 진영수 선수는 러커 조이기를 뚫기 위해 사이언스 베슬로 마린 1기에 디펜시브 매트릭스를 걸어 앞으로 보내 러커와 교전을 합니다. 러커가 라인을 잡고 있음에도 뭉쳐있는 마린을 퍼뜨리지 않아 마린이 순식간에 녹아버립니다. 진출 타이밍을 놓친 테란의 앞마당으로 저그가 러커와 다크 스웜을 활용해 철창처럼 조이며 테란이 가스 멀티로 공격 갈 타이밍을 끊어냅니다. 파이어뱃을 통해 디파일러 러시를 막고 정면 진출을 합니다. 병력 규모는 조촐하고 저그의 가스 멀티는 수비 라인이 갖추어져 테란이 더 이상 할 게 없습니다. 5가스에서 풍족한 가스를 바탕으로 울트라 물량이 폭발하고 테란은 정면 싸움에서 밀려 패배합니다. 테저전에서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3가스 멀티를 저지하는 것이 정석인데 5가스까지 타이밍을 잡지도 않고 드랍쉽 1기도 쓰지 않은 점이 테란 운영에 의문을 남깁니다.

저그 빌드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프로리그 경기 진영수 vs 박찬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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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 STX Soul 팀의 에이스 테란 진영수 선수와 KT 1군 저그 박찬수 선수가 맞붙게 됩니다. 신용오름은 센터가 광활한 맵이라 난전형 후반 운영 경기를 예상했는데 초반 승부수 빌드인 BBS를 진영수 선수가 먼저 꺼내 듭니다. 진영수 선수가 센터 쪽으로 배럭을 짓기 위해 SCV를 보내는데 마침 7시 쪽으로 박찬수 선수가 오버로드를 보내서 SCV를 보게 됩니다. 보통 테란이 저그전에 정찰을 나갈 때는 11배럭을 짓고 12서치를 가는데 이보다 빨리 SCV가 나가는 것을 보면 저그는 선풀을 올립니다. 오버로드를 찍고 드론을 찍는 것까지는 12풀 빌드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그림이라 운영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12풀을 찍어도 드론과 저글링 컨트롤을 통해 무난히 막을 수 있어서 저그의 빌드가 이상한지 않습니다. 문제는 12앞을 가져가는 저그의 판단입니다. BBS를 저격하는 빌드는 9풀, 오버풀, 12풀 빌드인데 박찬수 선수가 오버로드로 SCV가 빨리 나가는 것을 확인했음에도 대놓고 부유한 12앞 빌드를 선택합니다. 그 사이 센터에 배럭 2기를 최적화 타이밍으로 빠르게 건설한 진영수 선수는 마린을 부지런히 생산하면서 저그의 앞마당을 공격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마린이 다수 모이자 SCV 2기를 이끌고 저그의 앞마당으로 진출한 진영수 선수는 벙커를 건설하며 숨이 턱턱 막힐 듯이 압박합니다. 박찬수 선수가 드론으로 최대한 막아보려 하지만 수비 움직임이 날카롭지 못해 피해를 입습니다. 드론까지 처리한 진영수 선수는 마린을 이끌고 저그 본진 건물을 공격합니다. 이때 저글링이 위에서 일자로 내려오는 치명적인 컨트롤 미스를 저그가 하게 됩니다. 저글링을 잡은 후 나머지 남은 드론까지 제거하며 진영수 선수가 승리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박찬수 선수가 12앞을 선택한 점으로 선 스포닝 풀을 했으면 높은 확률로 막을 수 있었는데 자신의 컨트롤을 믿고 12앞 빌드를 한 점이 패인의 결정적 요인이라 볼 수 있습...

몬티홀 테란VS저그 막강한 필살기 선가스 3스타 레이스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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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티홀은 적 기지와 미네랄로 막혀 있어 초반 공격이 잘 통하지 않는 맵입니다. 이런 맵 특성을 이용해 테란이 선가스를 먼저 올려 3스타포트 빌드를 사용해서 레이스로 강력한 한타 타이밍을 노릴 수 있습니다.  이전 글:  111 빌드로 2해처리 히드라 올인 카운터 9서플을 하고 서플을 완공한 SCV로 11가스를 올립니다. 원래 2스타 빌드는 11배럭이 정석인데 몬티홀 맵의 특성을 이용해 선 리파이너리를 지어 가스 수급을 최적화한 부유한 빌드로 출발합니다. 16 서플을 짓고 배럭이 완성되면 미네랄 200과 가스 100이 모여 바로 팩토리를 건설합니다. 팩토리가 완성되면 미네랄 300과 가스 200이 모여 바로 스타포트 2기를 짓고 자원이 되는 대로 스타포트 1기를 추가로 짓습니다. 배럭에서 생산한 마린으로 미네랄 주변을 둘러보며 적의 오버로드 정찰과 저글링 난입을 방지해 줍니다. 스타포트에서 생산한 레이스로 에어쇼를 벌이며 드론 견제를 시작합니다. 상대가 레이스 타이밍을 놓치면서 견제를 심각하게 받고 있습니다. 3스타 빌드로 인해 3번째 레이스가 빠르게 모여서 드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6레이스까지 저그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모여서 앞마당 자원 수급을 방해합니다. 3스타 빌드는 테저전 2스타 빌드와는 다르게 클로킹을 생략해서 저그가 뮤탈 운영을 할 경우 레이스 컨트롤을 통해 뮤탈과 스커지를 끊어내며 제공권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